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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ssons

대기업 인턴 1주 차

아직도 많은 이의 머릿속엔 대기업이 구태와 수구의 상징일 텐데, 두루 보고 듣고 경험해온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는, 대기업이 웬만한 스타트업보다 선진적이고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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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헤어질 결심>
Critiques

<헤어질 결심>

감각적 전통에 관한 회의와 서사적 전통에 관한 회의의 직조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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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컨택트>
Critiques

<컨택트>

미래가 이미 결정된 것일지라도 좌절할 필요가 없다. 그 미래에 가닿는 건 순전히 본인의 노력이니까. 미래를 더 낫게 만들 수는 없어도, 그 미래를 보는 건 또 다른 일이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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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숨>
Critiques

<숨>

신이 죽고 찾아온 과학의 세계에서, 진정 진보라 일컬을 수 있는 것은 대관절 무엇인가?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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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카르마>
Critiques

<카르마>

우리가 우리에 이르기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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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​<모국어는 차라리 침묵>
Critiques

​<모국어는 차라리 침묵>

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삶의 부분들에 관한 얘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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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예술이 궁금하다>
Critiques

<예술이 궁금하다>

미학적 묻고 답하기를 위한 교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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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윤희에게>
Critiques

<윤희에게>

<윤희에게>는 결국 상처와 이를 회복하는 시간에 관한 얘기입니다. 아물거나 덧나며 남는 상흔에 관한 얘기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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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너의 몸을 흔들어 너의 마음을 움직여>
Critiques

<너의 몸을 흔들어 너의 마음을 움직여>

난 항상 이 세상을 알고 싶어 애를 써 왔네. 내게 바라는 게 무언지 알 수 없었기에. 하지만 그게 나, 나야. 그런 것도 모르는 사람. 그게 나, 나야, 나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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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후회
Thoughts

후회

가능한 다른 세계의 상상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는 채, 그저 나의 최선이 나의 행복을 함축하지는 않는다는 잔인한 현실을 알려주기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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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넥스트 투 노멀(N2N)>
Critiques

<넥스트 투 노멀(N2N)>

<넥스트 투 노멀>은 결국 존재하지 않는 것이 어떻게 존재하는 것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극이다. 또는, 무엇이 존재하며 무엇이 존재하지 않는지 생각하게끔 하는 극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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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소용
Thoughts

소용

글을 통해 과거의 나를, 또 과거의 타인을, 그렇게 비로소 과거의 우리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, 글을 남기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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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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