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itiques <태어난 게 범죄> 트레버 노아는 아파르트헤이트에 관해 말할 때 내가 제시할 수 있는 두 번째 사람이 되어주었다. 그가 성장하며 직접 겪은 아파르트헤이트는 이 책에 너무나도 생생히 담겨 있다.
Critiques <햄릿> 삶은 죽음만큼이나 불가지하며, 따라서 그만큼 또는 그보다 더 미쳐있다. 그렇다면 이 미친 세상에서, 이와 조화하는 사람이 미친 것인가, 이와 불화하는 사람이 미친 것인가?
Lessons 에어비앤비에서의 첫 번째 회고 따라서 지금 이 선택을 잘못된 선택이라고 가정하는 수밖에는 없었다. 이 가설은 정말 지독한데, 내가 지금껏 내린 선택들을 한 번씩 더 의심하게 만들뿐더러, 내가 지난 선택들로부터 배운 게 없다는 것을 방증하기 때문이다.
Thoughts 적당히를 모르는 인간 나는 적당히를 모르는 인간이다.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만족하지 못한다. 만약 나의 이런 성격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 거라면, 난 어떻게 해야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