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mien's Archiv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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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탑건: 매버릭>
Critiques

<탑건: 매버릭>

이를 꽉 물고 보게 만드는 영화. VFX 영화판에 독야청청하는 톰 크루즈에게 박수를 보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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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Moments

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5주 차

이격된 채 바라본 내 글이 퍽 괜찮아서 다행이다. 물론 내가 좋아하는 어투와 문체로 썼으니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, 그래도 일주일 전, 한 달 전쯤 쓴 글이 내 마음에 든다는 건 좋은 일이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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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그녀>
Critiques

<그녀>

상대방을 수단으로 삼는 사랑은 오래갈 수 없다. 상대방이 객체인 이상, 새로움이 없거나 새로움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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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Moments

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2, 3, 4주 차

여행은 생각의 산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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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대기업 인턴 5, 6주 차 (完)
Lessons

대기업 인턴 5, 6주 차 (完)

사람마다 자신과 맞는 길이 다르다.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, 열어놓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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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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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 인턴 4주 차

공을 챙기기 위해 구태여 모습을 드러내거나, 나만 돋보이게 하기 위한 어떤 행동들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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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헌트>
Critiques

<헌트>

기탄없는 질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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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한산: 용의 출현>
Critiques

<한산: 용의 출현>

기다림의 미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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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비상선언>
Critiques

<비상선언>

체할 때까지 밀어 넣는 무한리필 메시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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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Moments

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1주 차

가능성을 증명할 기회는 곧 가능성이 반증당할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. 하지만 오로지 그것, 곧 반증될 가능성으로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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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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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 인턴 3주 차

많은 사람들이 Input을 많이 넣는 데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. 나는 어차피 바꿔야 할 거, 적당히 해서 보내면 된다는 주의다. 어쨌든, '굳이?' 싶은 일을 직면하면 뚱한 표정으로 '흠....' 하고 있는데, 이런 태도는 좀 고칠 필요가 있지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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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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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 인턴 2주 차

내가 팔고 있는 상품의 가격도 알지 못한 채로 자료를 만들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어 좀 부끄러웠다. 장사의 기본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대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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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ien Pae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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