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Damien Paeng in Thoughts — 2021년 7월 30일 칸딘스키 일련의 작품들에는 칸딘스키가 가졌던 고뇌와 고찰, 그리고 노력이 묻어 있었다. 그가 궁극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지점을 찾는 데 걸린, 또 그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 걸린 시간이 포개져 있었다. <작은 세계들 IV> 무료 구독하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. Damien's Archive의 모든 글은 구독자 전용입니다. 무료 구독만으로도 대부분의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. 구독 Email sent! Check your inbox to complete your signup. 뉴스레터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발송되며, 언제든 구독을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. 고스트(CMS 플랫폼)에서 자체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.
Moments 인도 견문록 인도에서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'무질서'라는 단어부터 떠오른다. 순수에 가까운 무질서. '내가 모르는 질서'를 배울 수조차 없는 곳. 내게 인도는 그런 곳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