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Damien Paeng in Moments — 2022년 9월 16일 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7주 차 내 소설은 재미가 없다. 그래도 읽는 맛을 주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. 서사는 재미없을지언정, 읽는 순간엔 몰입해서 읽어주기를 바라며 썼다. 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시리즈 일람 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1주 차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2, 3, 4주 차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5주 차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6주 차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7주 차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8, 9주 차 (完) 무료 구독하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. Damien's Archive의 모든 글은 구독자 전용입니다. 무료 구독만으로도 대부분의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. 구독 Email sent! Check your inbox to complete your signup. 뉴스레터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발송되며, 언제든 구독을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. 고스트(CMS 플랫폼)에서 자체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.
Moments 인도 견문록 인도에서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'무질서'라는 단어부터 떠오른다. 순수에 가까운 무질서. '내가 모르는 질서'를 배울 수조차 없는 곳. 내게 인도는 그런 곳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