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itiques <가장 보통의 존재>와 <mono> 앨범을 듣는다는 것. 콘텐츠의 길이도, 집중의 시간도, 만남의 지속도, 결국 그 모든 것이 짧아지고 있는 이 사회에서 그 행위가 차지하는 특별한 지위에 관해서.
Moments 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7주 차 내 소설은 재미가 없다. 그래도 읽는 맛을 주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. 서사는 재미없을지언정, 읽는 순간엔 몰입해서 읽어주기를 바라며 썼다.
Moments <카테고리는 일상> 집필 6주 차 <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>를 보고 소설의 색채를 완전히 뒤엎었다. 설명이 아닌 묘사로. 마치 영화의 한 씬 한 씬을 누군가에게 말해주듯이.